스티커 마르크스 형제 여신상 2026년 9월 7일 자유의 여신상 세 개가 나란히 서서 횃불을 든 흑백 펜화인데, 얼굴이 시가를 문 그루초·실크햇을 쓴 하포·중절모를 쓴 치코, 즉 마르크스 형제로 바뀌어 있다. 리버티섬 자유의여신상 박물관에 걸린 액자 작품을 찍은 것으로, 여신상을 소재로 한 대중문화 패러디 컬렉션 중 하나다. 2026뉴욕자유의여신상리버티섬패러디흑백초상랜드마크미술관아트 위치 자유의 여신상 2층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