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237
1건
237
237서재를 열었습니다.
내 기기에 있는 EPUB 전자책을 내 서재에 넣어 두고 종이책처럼 넘기며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추가로 넣은 책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표지 아래에 읽은 만큼이 퍼센트로 보입니다. 넘김 효과는 종이책·슬라이드·부드럽게·없음 중에 고르고, 서체·글자 크기·줄 간격·문단 간격·여백·색, 한 쪽·두 쪽 보기와 스크롤 보기도 기기마다 정할 수 있습니다. 폰에서는 처음부터 폰에 맞는 글자 크기와 여백으로 열리고, 전체화면으로 읽으면 카메라가 있는 맨 윗줄까지 책 바탕색으로 채워집니다. 아래 막대의 슬라이더를 끌면 갈 쪽과 장 이름이 미리 보이고, 슬라이더나 목차로 멀리 이동했다가 되돌아가기로 읽던 자리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책 안의 글을 찾아 그 자리로 갈 수도 있고, 그림을 누르면 크게 펼쳐 확대해 볼 수 있습니다. 문장을 골라 다섯 색 형광펜이나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붙이고 책갈피를 꽂을 수 있고(마지막에 쓴 펜이 다음 기본이 됩니다)(PC에서는 마우스로 끌어 고르고 두 번·세 번 눌러 낱말·문단을 고르며, 폰에서는 길게 눌러 낱말을 고르고 손잡이를 끌어 넓힙니다. 쪽 끝까지 고르면 '문장 이어서 선택'으로 다음 쪽의 문장 끝까지 이어 고릅니다), 어두운 색으로 읽으면 폰 브라우저의 위아래 막대도 책 바탕색을 따릅니다. 모아 둔 책갈피와 형광펜·밑줄·메모는 독서 노트에서 종류별로, 목차순이나 최신순으로 볼 수 있고, 형광펜과 밑줄은 색으로 골라 보며, 그 자리에서 칠을 바꾸거나 메모를 고칠 수 있습니다. 읽은 위치와 책갈피, 주석은 이 브라우저에 남고, 로그인하면 계정으로 옮겨져 다른 기기와 이어집니다. 서재는 홈 화면에 앱으로 설치해 쓸 수도 있습니다.
8건
236
236솔로체스 판을 사람이 어려워하는 판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 전엔 말 하나가 혼자 쭉 쓸어 가는 판도 어렵다고 나왔습니다. 이제 한 말이 비켜 줘야 다른 말이 지나가는 것처럼 말끼리 순서가 얽힌 만큼 어려워지고, 1년치 판을 새로 채웠습니다. 그래서 지난 판과 기록은 모두 새로 시작합니다.
235
235퍼즐을 다 풀면 지난 판 달력의 메달과 동그라미도 바로 바뀌게 했습니다.
그 전엔 순위는 바로 보였지만 달력의 그날 칸은 저장이 끝난 뒤에야 바뀌었습니다. 이제 다 푼 순간 함께 바뀌고, 언블럭과 솔로체스의 만점도 바로 꽉 찬 동그라미가 됩니다.
234
234솔로체스에서 말이 움직이는 동안에도 다음 말을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그 전엔 말이 뛰어가 내려앉을 때까지 판이 입력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제 서로 다른 말의 수는 함께 움직이고, 잡히는 중인 말을 누르면 잡으러 온 말이 내려앉는 순간 들립니다. 취소와 일시정지도 움직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됩니다.
233
233솔로체스에서 마지막 말을 잡으면 잡힌 말이 사라진 뒤에 완성되게 했습니다.
전에는 마지막 수를 두는 순간 기록이 순위표에 먼저 올라가고 말이 그 뒤에 움직였습니다. 이제는 말이 내려앉고 잡힌 말이 사라진 다음 완성 문구, 꽃가루, 순위가 차례로 나옵니다. 걸린 시간은 그대로 마지막 수를 둔 순간까지입니다.
232
232솔로체스 말이 빈 판 위로 하나씩 내려와 놓이게 했습니다.
전에는 말 그림을 받는 동안 판에 체스 기호가 잠깐 보였다가 입체 말로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빈 판으로 기다렸다가 말이 위 줄부터 하나씩 살짝 위에서 내려와 놓입니다. 일시정지했다가 계속할 때도 판이 드러나는 동안 말이 같은 모습으로 내려옵니다.
231
231230
230229
229솔로체스 순위를 걸린 시간 대신 둔 수로 매기게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다 푼 시간으로 순위를 매겼는데, 막히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외운 길로 빠르게 풀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둔 수가 적은 순으로 순위를 매기고, 같은 수면 공동 순위입니다. 취소해도 센 수는 줄지 않고, 다 풀기 전에는 다시 시작이 없습니다. 한 번도 되돌리지 않고 풀면 지난 판 달력에 꽉 찬 동그라미가 들어갑니다. 바꾸기 전의 기록은 지웠습니다.
4건
228
228새 퍼즐 솔로체스를 열었습니다.
4×4 판에 놓인 체스 말들이 서로를 잡아 마지막에 하나만 남기면 됩니다. 색 구분이 없어 어느 말이든 잡을 수 있고, 매 수는 반드시 다른 말을 잡아야 합니다. 말은 입체로 그려져 고르면 들리고, 잡으면 뛰어가 내려앉고, 잡힌 말은 빈 쪽으로 쓰러집니다. 월·화는 말 6개, 수·목·금은 7개, 토·일은 8개이고, 둔 수가 적은 순으로 순위를 매깁니다.
227
227퍼즐을 다 풀면 순위표에 내 기록이 바로 올라오게 했습니다.
그 전엔 풀기 전에도 순위표가 보이게 바꾼 뒤로, 다 풀고 나서 한참 지나야 순위표에 내 기록이 나타났습니다. 이제 다 푸는 순간 내 순위와 다른 사람의 기록이 함께 보입니다.
226
226스도쿠에서 줄이나 칸을 채웠을 때 반짝이는 색을 스도쿠의 파란색으로 바꿨습니다.
그 전엔 줄이나 칸이 다 차면 분홍빛으로 반짝여서, 틀린 숫자의 빨간색과 비슷해 보였습니다. 이제 스도쿠 그림과 꽃가루와 같은 밝은 파란색으로 반짝입니다.
225
225이미 푼 퍼즐을 기록은 그대로 둔 채 다시 풀 수 있게 했습니다.
Ain Kim님이 요청한 기능
그 전엔 한 번 푼 판은 다 푼 모습만 보여서 다시 풀어 볼 수 없었습니다. 이제 다 푼 판에서 다시 시작을 누르면 기록은 그대로 둔 채 처음부터 다시 풀 수 있습니다. 다시 푸는 동안에는 날짜 자리에 다시 풀기 표시가 붙고, 그것을 누르면 언제든 그만둘 수 있습니다. 무들과 언블럭은 빼고 모든 게임에서 됩니다.
11건
224
224언블럭에서 같은 수로 더 빨리 풀면 기록이 바뀌게 했습니다.
그 전엔 언블럭을 다시 풀어도 수를 줄였을 때만 기록이 바뀌어서, 같은 수로 더 빨리 풀어도 처음 시간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이제 같은 수로 더 빨리 풀면 시간도 새로 남습니다. 순위는 그대로 수가 적은 순입니다.
223
223셈셈 계산 노트를 펴 놓고 써도 판이 밀리지 않게 했습니다.
Ain Kim님이 요청한 기능
그 전엔 전체화면에서 계산 노트를 펴 놓고 쓰다 보면 뒤의 판이 위아래로 밀렸습니다. 이제 노트 안 어디를 눌러 끌어도 판은 그대로 있습니다.
222
222셈셈 계산 노트가 가로 화면에서는 오른쪽에서 열리게 했습니다.
Ain Kim님이 요청한 기능
그 전엔 계산 노트가 언제나 화면 아래에서 올라와서, 태블릿에서는 화면 아래의 기본 막대와 겹쳐 헷갈렸습니다. 이제 화면을 가로로 놓으면 노트가 오른쪽 끝에 살짝 나와 있다가 왼쪽으로 열립니다. 처음 열면 판 옆의 빈자리만큼 열려서 판을 가리지 않습니다.
221
221가로로 놓은 태블릿에서도 전체화면 퍼즐이 잘리지 않게 했습니다.
그 전엔 아이패드를 가로로 놓고 전체화면을 켜면 화면 아래의 숫자 패드나 도구가 잘려 보였습니다. 이제 화면 높이가 모자라면 판이 알맞게 작아져 판과 도구가 모두 화면 안에 들어옵니다. 노노그램은 확대한 판을 끌어 옮길 때 화면 끝까지 보입니다.
220
220퍼즐을 풀기 전에도 누가 풀었는지 볼 수 있게 했습니다.
Ain Kim님이 요청한 기능
그 전엔 퍼즐을 다 풀어야 아래에 순위가 보여서, 오늘 누가 그 퍼즐을 풀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풀기 전에도 순위와 이름이 보입니다. 걸린 시간과 수는 퍼즐을 풀어야 보입니다. 이름도 "랭킹"에서 "순위"로 바꿨습니다.
219
219퍼즐 설정에서 다크 모드를 켜고 끌 수 있게 했습니다.
Ain Kim님이 요청한 기능
그 전엔 퍼즐을 전체화면으로 하면 화면 위의 해·달 버튼이 가려져 다크 모드를 바꿀 수 없었습니다. 이제 퍼즐의 설정(⚙) 맨 위에 다크 모드 스위치가 있어 전체화면에서도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사이트 전체의 다크 모드와 같은 설정입니다.
218
218좁은 화면에서 업데이트 목록을 보기 편하게 다듬었습니다.
그 전엔 태블릿처럼 조금 넓은 화면에서 줄 모양이 비좁았고, 태그가 많으면 여러 줄로 감겨 목록이 아래로 밀렸습니다. 이제 태블릿 폭까지 폰과 같은 모양으로 보이고, 태그는 한 줄로 늘어서 옆으로 밀어 볼 수 있습니다. 더 있는 쪽 끝은 흐리게 보입니다.
217
217스도쿠에서 줄이나 칸을 다 채우면 칸들이 물결처럼 반짝이게 했습니다.
Ain Kim님이 요청한 기능
그 전엔 줄이나 칸을 다 채워도 평소처럼 짧은 소리만 났습니다. 이제 방금 놓은 칸에서부터 핑크 물결이 퍼지고, 한 번에 여러 줄과 칸이 차면 소리가 한 음씩 더 길어집니다. 같은 숫자 아홉 개를 다 놓으면 그 칸들이 한 번에 반짝이고, 판을 다 풀면 판 전체에 물결이 지나간 뒤 꽃가루가 터집니다.
216
216뉴스 기사에서 목록으로 돌아가면 보던 카테고리가 그대로 남게 했습니다.
그 전엔 기사 위의 "뉴스"를 누르면 언제나 전체 목록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보던 카테고리와 태그, 쪽으로 돌아갑니다.
215
215뉴스에 중요도 안테나를 달았습니다.
그 전엔 어떤 소식이 더 중요한지 목록에서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소식마다 출처 앞에 막대 다섯 개짜리 안테나가 있어, 꼭 읽어야 할 소식일수록 많이 차 있습니다. 다섯 칸이 다 찬 소식은 핑크로 보입니다.
214
214뉴스에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그 전엔 태그로만 소식을 거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목록 왼쪽에서 AI, IT/테크, 경제, 과학, 건강,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중 하나를 고르면 그 분야의 소식만 보입니다. 지금까지 쌓인 260건도 모두 나눠 두었고, 목록 화면도 더 넓어졌습니다.
2건
4건
211
211퍼즐에 효과음을 넣었습니다.
칸을 누를 때, 틀렸을 때, 한 고비를 넘겼을 때, 다 풀었을 때 짧은 소리가 납니다. 진동과 같은 순간에 울립니다. 기본은 꺼져 있고, 게임 화면 위 톱니바퀴 설정에서 켜고 볼륨을 고릅니다.
210
210스티커의 촬영 날짜를 찍은 곳의 시각으로 보여 줍니다.
그 전엔 미국에서 찍은 스티커도 보는 사람의 시간대로 바뀌어 날짜가 하루씩 밀려 보였습니다. 이제 사진을 찍은 곳의 날짜 그대로 나옵니다.
209
209날짜와 시각을 보는 사람의 시간대로 보여 줍니다.
그 전엔 글·기록의 날짜가 서울 시각을 기준으로 적혀서, 다른 나라에서 보면 하루가 어긋나기도 했습니다. 이제 사이트 어디서든 보는 사람이 있는 곳의 날짜와 시각으로 나옵니다. 처음 들어온 순간에는 날짜 자리가 잠깐 비었다가 시간대를 알아낸 뒤 채워집니다.
208
208업데이트와 뉴스 목록의 줄 모양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두 목록이 같은 뼈대가 되었습니다. 줄 안의 여백은 모두 8px, 순번 열 폭은 같고, 태그 사이에는 가운데점이 들어갑니다. 초안·관리자·AI 상태 꼬리표는 시각이나 출처 바로 뒤에 붙고(폰은 머리줄, 넓은 화면은 제목 옆), 뉴스의 출처는 괄호 없이 적힙니다. 날짜 머리줄의 점 양옆 간격도 줄 머리줄과 같습니다. 업데이트 목록은 끝없이 이어 받는 대신 뉴스처럼 30건씩 쪽을 넘깁니다 - 돌아올 때 자리를 잃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