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8

7건

  1. 8

    솔로체스 판을 사람이 어려워하는 판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 전엔 말 하나가 혼자 쭉 쓸어 가는 판도 어렵다고 나왔습니다. 이제 한 말이 비켜 줘야 다른 말이 지나가는 것처럼 말끼리 순서가 얽힌 만큼 어려워지고, 1년치 판을 새로 채웠습니다. 그래서 지난 판과 기록은 모두 새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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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7

    솔로체스에서 말이 움직이는 동안에도 다음 말을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그 전엔 말이 뛰어가 내려앉을 때까지 판이 입력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제 서로 다른 말의 수는 함께 움직이고, 잡히는 중인 말을 누르면 잡으러 온 말이 내려앉는 순간 들립니다. 취소와 일시정지도 움직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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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6

    솔로체스에서 마지막 말을 잡으면 잡힌 말이 사라진 뒤에 완성되게 했습니다.

    전에는 마지막 수를 두는 순간 기록이 순위표에 먼저 올라가고 말이 그 뒤에 움직였습니다. 이제는 말이 내려앉고 잡힌 말이 사라진 다음 완성 문구, 꽃가루, 순위가 차례로 나옵니다. 걸린 시간은 그대로 마지막 수를 둔 순간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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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5

    솔로체스 말이 빈 판 위로 하나씩 내려와 놓이게 했습니다.

    전에는 말 그림을 받는 동안 판에 체스 기호가 잠깐 보였다가 입체 말로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빈 판으로 기다렸다가 말이 위 줄부터 하나씩 살짝 위에서 내려와 놓입니다. 일시정지했다가 계속할 때도 판이 드러나는 동안 말이 같은 모습으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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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

    솔로체스에서 잡힌 말이 사라질 때 잡은 말 일부가 비어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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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

    퍼즐 허브의 솔로체스 그림을 새 나이트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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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

    솔로체스 순위를 걸린 시간 대신 둔 수로 매기게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다 푼 시간으로 순위를 매겼는데, 막히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외운 길로 빠르게 풀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둔 수가 적은 순으로 순위를 매기고, 같은 수면 공동 순위입니다. 취소해도 센 수는 줄지 않고, 다 풀기 전에는 다시 시작이 없습니다. 한 번도 되돌리지 않고 풀면 지난 판 달력에 꽉 찬 동그라미가 들어갑니다. 바꾸기 전의 기록은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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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퍼즐 솔로체스를 열었습니다.

    4×4 판에 놓인 체스 말들이 서로를 잡아 마지막에 하나만 남기면 됩니다. 색 구분이 없어 어느 말이든 잡을 수 있고, 매 수는 반드시 다른 말을 잡아야 합니다. 말은 입체로 그려져 고르면 들리고, 잡으면 뛰어가 내려앉고, 잡힌 말은 빈 쪽으로 쓰러집니다. 월·화는 말 6개, 수·목·금은 7개, 토·일은 8개이고, 둔 수가 적은 순으로 순위를 매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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