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반쯤 지워진 금테 초상 2026년 9월 8일 화려한 금박 장식 액자 속 세피아 톤 남성 초상 사진이 올리브 그린 페인트로 아래쪽 대부분 덮여 눈과 이마만 남은 작품 이미지다. 커튼 앞 유리 벽면에 이민자 초상 콜라주 작품과 나란히 전시된 자리에서 촬영됐다. 2026뉴욕초상사진액자배터리파크파이낸셜디스트릭트아트더블트리 위치 더블트리 바이 힐튼 NYC - 파이낸셜 디스트릭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