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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중요도 1 The Korea Herald

    경찰 불송치 뒤 복귀한 김수현, 해외 K팝 팬덤이 AAA·TMA 시상식 퇴출을 요구했다

    AAA 조직위원회가 2026년 9월 1일 김수현의 'AAA 2026'(12월 5~6일, 대만 가오슝) 배우 부문 참석을 발표하자 해외 K팝 팬덤이 #KimSooHyunOutAAA 해시태그로 퇴출을 요구했다. 팬덤은 미성년 아이돌과 여성 아티스트가 참석하는 자리에 김수현을 세우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TMA와 AAA 관련 홍보·투표·시청 거부를 선언했고, 한 집계로는 40여 팬 커뮤니티가 동참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026년 7월 29일 고 김새론 유족이 고소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을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했고, 검찰은 9월 3일 보완수사 요구 없이 기록을 경찰에 돌려보냈다. AAA와 TMA 조직위는 참석 일정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고,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내부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김수현은 9월 19일 TMA에 시상자로 나서 국내 공식 석상에 복귀했고, 9월 14일 공개된 AAA 1일차 라인업에도 그대로 이름을 올렸다.

    K팝 김수현 시상식 보이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