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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중요도 2 메~테레 (나고야TV)

    선수촌 없이 치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숙소·수송·연출 논란 끝에 조직위가 사과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19일~10월 4일)은 비용 절감을 이유로 선수촌을 짓지 않고 호텔·크루즈선·목조 컨테이너 숙소를 나눠 썼다. 한국 농구 선수가 물이 새는 컨테이너 숙소 영상을 올렸고, 일본 선수단조차 남녀 선수가 같은 방에 배정되는 등 배정 혼선이 잇따랐다. 크루즈선 입항 환영식에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 분장 배우가 등장했고, 한국 하키 경기 전에는 북한 국가가 나와 대한체육회가 항의했다. 개회식은 3만 석 경기장에 2만 3천 명이 와 빈자리가 눈에 띄었고, 폐회식 표 판매율도 60%에 그쳤다. 조직위 사무총장이 9월 26일, 조직위원장인 오무라 아이치현 지사가 폐막일인 10월 4일 각각 선수들에게 사과했다.

    아시안게임 일본 스포츠 대한체육회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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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중요도 3 Olympics.com

    한국,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3·은4·동3으로 종합 13위 마감

    한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 3개, 은 4개, 동 3개를 따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금메달 3개라는 대회 전 목표는 채웠지만 종합 10위권 진입은 이루지 못했다. 최가온이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90.25점으로 우승하며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김길리는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3000m 계주 금메달에 1000m 동메달을 더해 한국 선수단 유일의 2관왕이자 선수단 MVP가 됐다. 차준환은 피겨 남자 싱글에서 동메달에 0.98점 모자란 4위로 한국 남자 싱글 올림픽 최고 순위를 세웠다.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노보드 피겨스케이팅 대한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