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62

1건

  1. 1 중요도 4 WHO

    WHO, 콩고·우간다 분디부교 에볼라 유행을 국제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언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2026년 5월 17일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분디부교 바이러스 에볼라 유행을 국제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로 결정했다. 선언 시점 집계는 콩고 이투리 주 확진 8명과 의심 246명, 우간다 캄팔라의 유입 확진 2명이었다. 허가된 에볼라 백신은 자이르 균주용이어서 분디부교 바이러스에는 승인된 백신도 특이 치료제도 없다.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은 6월 1일 백신 후보 3종에 최대 6,180만 달러를 배정해 개발을 앞당기기로 했다. WHO는 9월 23일 기준 확진 7,890명과 사망 3,799명을 집계하며 콩고 역사상 가장 큰 에볼라 유행이라고 밝혔다.

    에볼라 WHO 공중보건 백신 콩고민주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