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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중요도 2 Public Sénat

    프랑스 총리, 고교생 시위로 학생 215명·교직원 85명·경찰 715명 부상 집계 발표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는 10월 6일 하원 대정부질문에서 고교생 시위 이후 학생 215명, 교직원 85명, 경찰·헌병 71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전국 집회에는 내무부 집계 25만 6천명, 주최 측 추산 45만명이 참여했고 488명이 체포됐다. 시위는 9월 중순 파리 근교 크레테유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 부족과 낡은 시설에 대한 불만으로 시작해 전국으로 번졌다. 랑스에서 15세 학생이 경찰 수류탄에 손을 잃고 투르에서 16세 학생이 한쪽 눈 시력을 잃는 등 중상자가 잇따르자 내무장관은 7일 고교생 시위에서 음향 수류탄 사용을 잠정 중단했다. 법무부는 9일까지 6,877명이 구금됐고 그중 86%가 미성년자라고 밝혔으며, 경찰 감찰 조사는 24건으로 늘었다.

    프랑스 시위 교육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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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중요도 4 HRANA

    이란 1월 시위 유혈진압, HRANA 확인 사망자 7천 명 넘고 보건당국자는 3만 명 추정

    2025년 12월 28일 리알화 폭락에 항의하며 테헤란 바자르에서 시작된 시위가 31개 주 전역으로 번졌고, 보안군은 1월 8~9일 집중적으로 실탄과 산탄을 쏴 시위대를 학살했다. 미국 기반 인권단체 HRANA는 50일 기록 보고서에서 확인된 사망자를 7,007명(시위자 6,488명, 어린이 236명 포함)으로 집계했고, 추가 11,744건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유엔 특별보고관 마이 사토는 3월 16일 인권이사회 보고에서 HRANA 집계를 인용해 2월 15일 기준 7,015명이 확인됐다고 보고했다. TIME은 이란 보건부 고위 당국자 2명을 인용해 1월 8~9일 이틀 동안만 최대 3만 명이 숨졌을 수 있다고 보도했으며, 이란 정부의 공식 사망자 수는 3,117명이다. 이란 당국은 1월 8일부터 전국 인터넷과 국제전화를 차단했고, 유엔 인권이사회는 1월 23일 이를 국제인권법 위반으로 규탄하는 결의를 채택했다.

    이란 인권 시위 미국 유엔